Estrada, Bonoan이 CIDG에 항복 > 필리핀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필리핀 뉴스

Estrada, Bonoan이 CIDG에 항복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마간다통신
댓글 0건 조회 269회 작성일 26-06-02 05:52

본문

www.magandapress.com- 202661일 오후 457

징고이,보노안 항복.jpg

징고이 에스트라다 상원의원이 산디간바얀 법원에 계류 중인 횡령 사건 관련 체포 영장에 따라 필리핀 경찰청 범죄수사대(CIDG)에 자진 출두했다.

 

[필리핀-마닐라] = 징고이 에스트라다 상원의원과 마누엘 보노안 전 공공사업부 장관은 월요일, 산디간바얀 특별법원이 이들이 저지른 것으로 알려진 홍수 방지 인프라 사업과 관련된 보석 불허 횡령 사건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하자 당국에 자수했다.

 

존빅 레물라 내무부 장관과 필리핀 경찰청 범죄수사대(PNP-CIDG) 관계자들이 해당 의원을 구금하기 위해 상원 건물로 향했다.

 

상원의원은 자수하기 전 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존재하지 않거나 기준 미달인 홍수 방지 사업과 관련하여 57300만 페소의 불법 뇌물을 받았다는 옴부즈만 사무실의 혐의를 부인했다.

 

"저는 제 입장을 고수할 것입니다. 저는 비난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정치적 압력에도 굴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 개인적인 사정을 넘어 상원의 독립성입니다."라고 에스트라다는 말했다.

 

그는 앨런 피터 카예타노 상원 의장이 이끄는 13인 다수당 블록을 탈퇴하는 조건으로 자신에 대한 법적 혐의를 기각해 주겠다는 제안을 여러 차례 받았다고 주장했다.

 

에스트라다는 "그들이 누구인지는 다음 장에서 밝히겠다."라고 말하며, "제가 내린 결정과 지켜온 원칙에 대한 대가라면, 아무리 힘들더라도, 특히 가족에게 힘들더라도 그 결과를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덧붙였다.

 

씨유건설_20201223 copy.jpg

 

징고이 의원은 자신의 개인적인 법적 문제보다 상원 연합 동료들에 대한 헌신이 더 중요했기 때문에 그러한 제안들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상원으로부터 신병 보호를 요청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법정에서 자신을 변호하는 동안 상원 사무처장에게 정기적인 의원 급여 지급을 중단하도록 지시했다고 덧붙였다.

 

징고이 에스트라다는 "이 기관은 결코 외부 압력에 취약해져서는 안 됩니다. 정치적 강압, 부당한 영향력, 그리고 정부의 동등한 독립 기관으로서의 헌법적 역할을 약화시키려는 어떠한 음모로부터도 자유로워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노안 역시 자수했으나, 필리핀 경찰청 범죄수사대(PNP-CIDG)에 구금되어 있는 동안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여 즉시 필리핀 경찰청 종합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캠프 크라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레물라는 보노안이 고혈압을 앓고 있으며, 이로 인해 체포 및 의료 절차 중에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내무부 장관은 "보노안 장관의 혈압이 192/100으로 측정되어 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혈압이 안정되고 의사가 재판을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할 때까지 입원 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레물라는 또한 보노안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경호를 받으며 외부와의 접촉이 제한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61, 반부패 법원 제5부는 홍수 통제 스캔들과 연루된 혐의로 에스트라다와 보노안, 그리고 전 공공사업부(DPWH) 공무원인 덴릴 시저 코르투나, 매니 불루산, 아르투로 곤잘레스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

 

협찬광고.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414건 15 페이지
필리핀 뉴스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1274
미국 군 당국,.jpg [국제] 미국 군 당국, 이란 항구에 접근하려던 봉쇄선 돌파선 격퇴 ▶www.magandapress.com- 2026년 6월 1일 오전 9시 32분 ▪호르무즈 해협과 이란을 보여주는 지도   [로이터 통신] = 미국 군 당국은 금요일 이란에 대한 미국의 봉쇄를 뚫고 지나가려던 선박의 엔진실에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202 / 작성일 06-02
열람중
징고이,보노안 항복.jpg Estrada, Bonoan이 CIDG에 항복 ▶www.magandapress.com- 2026년 6월 1일 오후 4시 57분 ▪징고이 에스트라다 상원의원이 산디간바얀 법원에 계류 중인 횡령 사건 관련 체포 영장에 따라 필리핀 경찰청 범죄수사대(CIDG)에 자진 출두했다.   [필리핀-마닐라] = 징고이 에스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270 / 작성일 06-02
1272
국제형사재판소 두테르테.jpg 국제형사재판소 두테르테 재판에 최대 1,000명의 피해자가 연루 ▶www.magandapress.com- 2026년 5월 31일 | 오후 5시 37분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의 명령으로 불법적으로 살해당했다고 알려진 마약 사범들의 유족들이 두테르테와 그의 공범으로 지목된 사람들의 초상화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AFP &nb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214 / 작성일 06-01
1271
트럼프 행정부.jpg [국제] 트럼프 행정부, 최근 영주권 규정 철회 ▶www.magandapress.com- 2026년 5월 31일 오후 12시 30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크웨인 멀린 국토안보부 장관이 2026년 5월 20일 코네티컷주 그로턴-뉴런던 공항에서 에어포스 원에서 내린 후 차량 행렬로 향하고 있다. (사진: AFP) &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315 / 작성일 06-01
1270
트럼프 대통령.jpeg [국제]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핵무기 보유 포기 합의 ▶www.magandapress.com- 2026년 5월 31일 오전 10시 54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 제공: 백악관)   [미국 워싱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보장을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그가 테헤란에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214 / 작성일 06-01
1269
이민국-1.png 이민국, 한국인 도피범 체포 ▶www.magandapress.com- 2026년 5월 31일 오전 5시 53분 사진 제공: 이민국   [필리핀-마닐라] = 필리핀 이민국(BI)은 타기그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에서 진행된 작전 중 한국과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의 수배를 받고 있던 한국인 한 명을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235 / 작성일 06-01
1268
중국 유데솔라.jpg 중국 유데솔라, 분산형 태양광 솔루션으로 필리핀 시장 진출 ▶www.magandapress.com- 2026년 5월 30일 오전 7시 ▪마리아 크리스티나 로케 무역부 장관 (PNA 사진)   [필리핀-마닐라] = 중국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유데 솔라 테크놀로지스(Yude Solar Technologies Co. Ltd.)가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185 / 작성일 05-31
1267
SMC, 보라카이.jpg SMC, 보라카이 다리 건설 사업을 포기했다는 의혹 부인 ▶www.magandapress.com- 2026년 5월 30일 오전 10시 30분   [필리핀-마닐라] = 산미겔 코퍼레이션(SMC)은 77억 8천만 페소 규모의 보라카이 교량 건설 프로젝트가 포기된 것이 아니라고 밝히며, 더 폭넓은 지역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220 / 작성일 05-31
1266
대통령궁, 2026년 6월에.jpg 대통령궁, 2026년 6월에 6일간 지역별 특별 휴무일 지정 ▶www.magandapress.com- 2026년 5월 30일 오후 12시 30분     [필리핀-마닐라] = 말라카냥궁은 6월 한 달 동안 전국 각 지역에서 주민들이 건립 기념일, 헌장 기념일, 지역 역사 기념일 등을 기념할 수 있도록 6일의 특별 휴무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277 / 작성일 05-31
1265
사회복지개발부, 팜팡가.jpg 사회복지개발부, 팜팡가 건물 붕괴 사고 가짜 '생존자' 사례 발생 ▶www.magandapress.com- 2026년 5월 30일 오후 12시 31분 ▪당국은 최근 소셜 미디어에 자신이 팜팡가주 앙헬레스시에서 발생한 건물 붕괴 사고에서 살아남았다고 주장하며 화제가 된 남성을 체포했다. (사진 제공: 앙헬레스시 정보국)   [앙헬레 . . . 작성자 마간다통신 / 조회 218 / 작성일 05-31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베스코

베스코01

상생방송

COMMON GROUND

Copyright © magandapres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