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대행' 나르타테즈 4성 장군으로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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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1월 29일 오전 12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2026년 1월 28일 공식적으로 네 번째 별을 수여받고 취임 선서를 한 호세 멜렌시오 나르타테스 주니어 필리핀 경찰청장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 제공: 대통령실 공보실)
[마닐라-필리핀] = 호세 멜렌시오 나르타테스 주니어는 1월 28일 수요일 공식적으로 4성 장군으로 승진했으며, 이로써 필리핀 경찰청(PNP) 청장으로 임명되었음이 확정되었다.
나르타테즈는 2025년 8월부터 경찰청장 직무대행으로 재직해 왔다. 계급장 수여식은 퀘손시티의 캠프 크라메에서 열렸다.
이전 공석. 나르타테즈의 승진은 국가경찰위원회(NAPOLCOM)가 1월 19일 니콜라스 토레 3세 전 경찰청장의 조기 퇴직을 승인한 지 며칠 만에 이루어졌다.
토레의 은퇴로 경찰과 군대에서 가장 높은 계급인 4성 장군 자리가 공석이 되었다.
토레는 필리핀 경찰청장으로 단 두 달 동안만 재임했다. 그의 임기는 지난해 8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이 경찰사령부(NAPOLCOM)와의 고위 간부 인사 발령 문제로 그를 해임하면서 끝났다.
해임 이후 토레는 메트로폴리탄 마닐라 개발청(MMDA) 청장으로 임명되기 전까지 무직 상태의 "대기" 상태에 있었다. 토레는 4성 장군이었지만, 3월 11일 56세가 되면 의무적으로 전역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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