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스 대통령, NAIA 3 전자 게이트 개통식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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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5년 12월 17일 | 오전 12시
▪마르코스 대통령은 영부인 리자 마르코스 여사와 함께 어제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에서 열린 신규 시설 준공식에 참석해 로도라 알카라스 투냐카오를 만났다. 투냐카오는 지난달 홍콩 타이포 고층 건물 화재에서 생후 3개월 된 아기를 구한 해외 필리핀 근로자다.
[마닐라-필리핀] = 어제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NAIA) 제3터미널에 전자 출입국 심사 시스템과 기타 편의 시설이 개통되었다. 개통식에 참석한 마르코스 대통령은 여행객들에게 더욱 신속한 출입국 심사와 편안한 여행 경험을 약속했다.
"이제 승객들은 단 20초 만에 통과할 수 있다. 20분이 아니라 20초다. 시스템이 계속 학습하고 안정화됨에 따라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대통령은 연설에서 밝혔다.
대통령과 함께 개통식에 참석한 인사로는 영부인 리자 마르코스, 관광부 장관 크리스티나 프라스코, 교통부 장관 지오바니 로페즈, 이주노동부 장관 한스 레오 카크닥, 파사이시 국회의원 안토니노 칼릭스토, 시장 이멜다 칼릭스토-루비아노, 그리고 라몬 앙 사장을 비롯한 신 NAIA 인프라 공사 관계자들이 있었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여행객들에게 더 나은 휴식과 식사 공간을 제공하는 올 필리피노 푸드 홀과 메자닌 푸드 홀, 그리고 필리핀의 따뜻함, 존중, 환대라는 가치를 반영한다고 말한 디그니터리스 라운지의 개장식에도 참석했다.
대통령은 또한 환자들에게 효율적이고 따뜻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의료 관광 컨시어지 구역의 출범을 주도했다. 그는 "이는 우리가 모든 여행객의 시간을 존중하고 그들의 존엄성을 소중히 여긴다는 증거다. 좋은 서비스를 받는 것은 모든 필리핀인의 권리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최고경영자는 또한 관광부가 장시간 경유하는 국제선 승객들에게 필리핀을 둘러볼 기회를 제공하는 '환승 투어' 프로그램을 도입한 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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