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스, 이민국 부국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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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3월 19일 | 오전 12시
▪이민국장 조엘 비아도와 신임 부국장 테오도르 파스쿠알. 이민국
[필리핀-마닐라] =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이민국 신임 부국장을 임명했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3월 5일 테오도르 파스쿠알을 해당 기관의 부국장으로 임명했다고 해당 기관이 3월 18일 수요일에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이민국에 따르면 파스쿠알은 "이민 및 국경 통제 업무" 분야에서 42년간 경력을 쌓았다. 이번 고위직 임명 전, 파스쿠알은 이민국장실에서 선임 이민관 및 기술 보좌관으로 근무했다.
이민국에 따르면, 그는 2025년부터 이민국의 국경 운영을 총괄하는 책임을 맡아왔다.
그의 경력에는 바기오와 산타로사에 있는 이민국 사무소의 외국인 관리관으로 근무하는 등 다양한 리더십 역할이 포함되어 있다.
그는 또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항만 운영 부서를,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해항 운영 부문을 이끌었다.
신임 부국장의 학력 사항으로는 동부대학교에서 통계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같은 대학에서 공공행정학 석사 학위 과정을 이수했다는 점이 있다. 그는 이후 필리핀 웨슬리언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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