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SO, 마닐라 시에 990만 페소 상당의 복권 지분과 휠체어 50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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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4월 16일 오전 12시

[필리핀-마닐라] = 필리핀 자선복권사무국(PCSO)은 2026년 4월 7일 만달루용시 쇼 블러바드에 위치한 PCSO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서 마닐라시 정부에 복권 수익금 990만 페소를 전달하고 휠체어 50대를 기증하며 공공 서비스 및 지방 정부 지원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PCSO 멜키아데스 로블레스 사장은 마닐라 시장 프란시스코 "이스코" 모레노 도마고소에게 9,958,986.73 페소 상당의 수표를 공식 전달했다. 이 금액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의 복권 판매 수익금 중 마닐라시 몫에 해당한다.
이번 지원은 복권 수익금의 일부를 지방 정부에 배분하여 자선, 사회복지 및 공공 보건 프로그램을 지원하도록 규정한 행정명령 제357-A호에 따른 것이다.
PCSO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닐라시에 휠체어 50대를 제공했다. 이 이동 보조 장비는 노인, 장애인 및 기타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모레노 시장은 이번 지원을 환영하며, 제공된 자금과 장비가 시의 의료 및 사회복지 사업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특히 취약계층을 비롯한 마닐라 시민들에게 이번 지원이 직접적인 혜택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PCSO가 복권 수익금이 공공 복지와 사회 발전을 증진하는 의미 있는 서비스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지방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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