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과의 '충돌' 후 HPG 경찰관 13명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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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8월 24일 | 오전 12시
▪언론인 라몬 툴포는 HPG(고속도로경찰) 대원들이 밀수 담배 소각장에서의 폐기 작업을 방해하기 위해 세관 직원들의 무장을 해제시키고 총을 겨누었다고 전했다.
[필리핀-마닐라] = 경찰 고속도로 순찰대(HPG) 소속 경찰관 13명이 불라칸에서 세관 직원들과 충돌한 사건 이후 다른 부서로 전보 조치되었다.
언론인 라몬 툴포는 HPG(고속도로경찰) 대원들이 밀수 담배 소각장에서의 폐기 작업을 방해하기 위해 세관 직원들의 무장을 해제시키고 총을 겨누었다고 전했다.
지역 HPG 사령관인 조이 토마스 케이스 대령과 그의 부하 12명이 직위 해제되었다.
카이세는 퀘손시티의 캠프 크라메에 있는 인적 자원 관리 및 교리 개발 부서로 재배치되었다.
HPG의 지도자로 알려진 카를로 카레온 로노사 중령을 포함한 12명의 HPG 대원이 행정 구금 시설로 이송되었다.
"우리는 이번 의혹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사건이 제대로 조사될 수 있도록 즉각적인 조치를 취했다."라고 HPG 국장 롬멜 바탕간 준장이 밝혔다.
툴포는 세관장 아리엘 네포무세노가 사건 발생 후 필리핀 경찰 고위 관계자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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