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부통령, 필리핀어가 문화와 단결에 있어 중요한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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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8월 24일 오전 10시 57분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은 2026년 8월 23일 공개된 영상 메시지를 통해 '언어의 달(Buwan ng Wika)' 기념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진 제공: 부통령실)
[필리핀-마닐라] =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은 인공지능의 발전 속에서도 필리핀어를 보존하고 진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필리핀어는 국가 문화, 단결, 정체성의 핵심 요소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국어의 달을 맞아 영상 메시지를 통해 필리핀 국민들이 연구와 디지털 혁신 분야에서 계속해서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현대 기술의 발전과 함께 우리의 국어가 뒤처지지 않고 지식과 디지털 혁신 의 무기로 남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꿈, 즉 모든 어린이가 안전하고 교육받고 밝은 미래를 누리며 어떤 가족도 가난 속에 남겨지지 않는 나라를 향한 길이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두테르테 부통령은 또한 필리핀 국민과 해외 필리핀 노동자들에게 필리핀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며, 타지에서 모국어를 듣는 것이 위안과 친숙함을 줄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계 어디에 있든 우리 민족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목소리를 통해 함께 필리핀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기념하자."라고 두테르테 부통령은 말했다.
1977년, 피델 라모스 전 대통령은 포고령 제1041호를 통해 8월을 공식적으로 "국가 언어의 달"로 선포했다. 올해 '언어의 달' 공식 주제는 '필리핀어와 인공지능: 연구 도구이자 풍부한 정보로 가는 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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