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로, 하원 내 '쿠데타' 의혹 일축, 지역구 인프라 배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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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2월 06일 | 오전 12시
▪하원 다수당 대표이자 일로코스 노르테 제1선거구 국회의원인 페르디난드 알렉산더 '산드로' 마르코스 (사진 제공: 산드로 마르코스)
[필리핀-마닐라] = 수요일, 하원 다수당 대표이자 일로코스 노르테 제1선거구 의원인 페르디난드 알렉산더 "산드로" 마르코스는 하원 지도부 개편설을 일축하며, 파우스티노 다이 3세 하원의장에 대한 쿠데타 시도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마르코스는 기자들에게 "나는 의회에서 쿠데타가 일어났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다. 내가 아는 한, 모든 사람들은 디에 의장의 리더십에 신뢰를 갖고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이)는 자신만의 조용한 리더십 스타일로 하원을 이끌어 왔는데, 저는 이것이야말로 지금 하원에 필요한 것이며, 필리핀 국민에게 보여주기 위해 하원이 필요로 하는 개혁을 시행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마르코스와 다이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있는 필리핀 연방당(Partido Federal ng Pilipinas) 소속 동료이다.
별도로, 마르코스 주니어는 국가 지출 계획(NEP)이 의회에 도달하면 의원들은 자금 배분에 관여할 권한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필리핀 탐사 저널리즘 센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자신의 지역구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가장 많은 몫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보도에 대한 질문에 답변했다.
마르코스는 "첫째, 그것은 행정부의 계획이었다. 다시 말해, 국회의원이나 입법부는 그 예산 배정에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NEP(신경제정책)가 의회에 제출되면 해당 자금이 어디에 쓰일지는 행정부의 권한이다."
그는 자금 배분에 관한 질문은 공공사업고속도로부에 문의해야 한다고 말하며, 지역구의 우선순위를 해결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여전히 국회의원의 의무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역구 주민들이 제대로 보살핌을 받고 그들의 우선순위가 충족되도록 지역구 사업을 위해 싸우는 것이 국회의원의 임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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