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잘 매립지 붕괴 사고로 최소 3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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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2월 24일 | 오전 12시
▪쓰레기 더미가 무너지면서 최소 3명이 매립지를 삼켜버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필리핀-마닐라] = 필리핀 국가재난위험감축관리위원회(NDRRMC)는 일요일, 지난 금요일 늦은 밤 리살주 로드리게스에 있는 사설 쓰레기 매립장에서 쓰레기 더미가 무너져 최소 3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국가재난위험감소관리위원회(NDRRMC)는 또한 도시 빈민 단체가 제기한, 약 50명의 쓰레기 수거원이 쓰레기 더미에 묻혔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이 사건은 로드리게스 마을 바랑가이 산 이시드로에 있는 리잘 지방 위생 매립지에서 발생했는데, 그곳에서 현지 공무원이 "언덕 크기의 쓰레기 더미에 있는 구멍‘’이라고 묘사한 곳에 엄청난 양의 쓰레기 더미가 쌓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드리게스 재난위험감소관리국장에 따르면 원인은 쓰레기 산사태가 아니라 '쓰레기 산이 무너져 내린 것'이다."라고 민방위청 부대변인 디에고 아구스틴 마리아노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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