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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간다통신
댓글 0건 조회 2,322회 작성일 25-08-21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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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뜻하는 호모(Homo)속이 살아온시대를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로구분하고 있는데, 19세기초반 덴마크의 크리티안톰센(Christian Thomsen)이 박물관 전시와 안내서를 발간하면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이 때문에 인간을 다른동물과 구분할때면 자연스럽게 도구를 떠올리게 되었다. 그런데, ‘도구를사용하는 인간은 약 280만년전 출현한 호모하빌리스(Homo Habilis)부터였다.

 

190만년 전에는 일하는자라는 뜻의 호모에르가스테르(Homo ergaster)두발로선자란 뜻의 호모에렉투스(Homo erectus)가 출현했다.

 

20~15만년 전에는 생각하는 인간이란 뜻의 호모사피엔스(Homo sapience)가 등장했다. 호모사피엔스는 인간의 본질은 이성적인사고(思考)라는 인간관에서 비롯된 것이다.

 

4만년 전에는 호모사피엔스에게 대전이(大轉移)가 일어나면서 현생인류인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가 등장했다. 그들이 바로 지금 지구에 살고있는 인간이라는 단일종,우리 조상이다.

 

환국.png

 

호모속의 학명에 담긴뜻으로 인간을 규정하면 인간은 도구를 사용하고 ,두발로서서, 일하고,생각하는지혜로운자를말한다.

 

이제, 스스로 학습하고 생각하고 움직이는 AI로봇이나 타나면서그들과 인간을어떻게구분해야할지 고민이 생기게 된다.

 

어쩌면, 지금까지 사용되어온 인간에 대한 규정과 시대구분은 지극히 유물론적이고 이성중심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으로부터 92백년 전, 인류의 시원역사를 담고있는환단고기』「삼성기에는그첫머리가오환건국(吾桓建國)’네글자로 시작하고 있다.

 

오환(吾桓)’,,우리는모두환이다.”라는 뜻으로 인간을 환하게밝은자로 규정한 것이다.

건국(建國)’은 밝은사람들이 세운 나라의 뜻으로삼성기환국(桓國)이가장오래된 나라,최초의국가라고자신있게 선언하고 있다.

 

당시에도 지구상에는 다양한 환경에서,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사람들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유독 환국으로부터 인류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한이유는 그들이 다른 사피엔스와는 다른 무엇이 있기때문은 아니었을까. 그런 의문을 제기하고 해답을 찾는 것이 인류가 걸어온 시간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라 생각한다.

 

박덕규.png

<기고자:대한사랑교육위원박덕규>

 

** 아래 음성으로 듣는 동영상은 본협회 회원사인 중국 북경의 온바오 닷컴(www.onbao.com)이 제작한 것이다.

 

http://www.onbao.com/portal/sub_mobile_npc.php?type=N&sid=1754545093453&gubun=onbao

 

* ()대한사랑소개

대한사랑은 잃어버린 우리문화와 역사를 되찾아 대한의 밝은미래를 개척하는역사문화 운동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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