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토에서 가짜 면허증 소지자 5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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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3월 15일 | 오전 12시
사진 제공: LTO/FB
[필리핀-마닐라] = 육상교통사무국(LTO)은 목요일 마닐라 렉토에서 운전면허증과 차량 번호판을 위조한 혐의로 5명을 체포했다. 당국은 작전에 정통한 정보원으로부터 용의자들에 대한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들은 경찰청 범죄수사대 조직범죄수사팀과 육상교통국 법집행부의 합동 작전으로 체포되었다. 용의자들에게서 위조 번호판 3개, 위조 운전면허증 10개, 그리고 다른 불법 활동에 사용될 수 있는 위조 영수증 4장이 압수되었다.
렉토는 졸업장, 신분증, 편지, 정부 서류 등 위조 문서가 싸게 팔리는 지역으로 오랫동안 알려져 왔다. 2월 27일, 마닐라 경찰청은 위조 출생증명서 및 기타 문서를 제작하던 용의자 3명을 체포했다.
개인이나 공무원이 저지르는 문서 위조는 개정 형법에 따라 5,000페소의 벌금과 6개월에서 12년까지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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