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서 살해된 필리핀인 간병인 유해 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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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3월 15일 | 오전 12시
▪필리핀인 간병인 메리 앤 데 베라의 유해 (사진 제공: 이스라엘-필리핀 대사관/페이스북)
[필리핀-마닐라] = 필리핀 이주노동부(DMW)는 토요일, 이스라엘에서 미사일 공격으로 사망한 필리핀인 간병인의 유해가 필리핀에 도착했다고 발표했다.
해외 필리핀 근로자(OFW) 메리 앤 데 베라의 유해가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유족에게 인계되었다. 한편, DMW 관계자들은 해외근로자복지청(OWWA), 다나 쿠르쉬 주필리핀 이스라엘 대사, 그리고 여러 국회의원들과 함께 이들에게 기도와 애도, 그리고 지원을 표했다.
이주노동부는 앞서 데 베라의 가족에게 자신들과 해외복지청(OWWA)이 유족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확언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조 작전 이후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파편에 맞아 부상을 입은 해외 근로자(OFW)는, 자신이 돌보는 노령의 부양가족을 텔아비브의 한 보호소로 데려가던 중이었다는 사실이 상기된다.
데 베라는 이스라엘에 있는 남편, 카타르에 있는 형제자매, 그리고 팡가시난에 있는 가족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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