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위타위 주, 읽기 능력이 부족한 학생들이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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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agandapress.com- 2026년 3월 16일 | 오전 12시
자료 제공: 제2차 의회 교육위원회
[필리핀-마닐라] = 제2차 의회 교육위원회(EDCOM 2)에 따르면 타위타위 교육청은 읽기 능력이 부족한 학생 수가 가장 많다.
민다나오 남서부에 위치한 타위타위에서는 학생들의 75.6%가 기본적인 읽기 능력을 보여주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긴다나오델노르테(65.38%), 노스코타바토(64.49%), 잠보앙가시티(60.72%) 등 다른 민다나오 지역도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반대로 바탕가스주 스토. 토마스 교육청은 읽기 부진 학생 비율이 23.42%로 가장 낮았고, 바타네스주가 24.38%로 그 뒤를 이었다고 교육위원회(EDCOM) 보고서는 밝혔다. 발렌수엘라시는 메트로 마닐라에서 보홀, 레이테와 함께 가장 낮은 세율(27.44%)을 기록한 유일한 지역이다.
이 수치는 교육부가 2025-2026학년도 초에 실시한 종합 신속 읽기 능력 평가(CRLA)를 기반으로 한다. CRLA는 1학년부터 3학년까지 학생들의 읽기 능력을 평가하여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입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EDCOM 2는 지방 정부가 유치원부터 3학년까지의 학습자를 위한 문해력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학습 빈곤"을 예방할 것을 촉구했다.
위원회는 보고서에서 "초등학교 1학년(Key Stage 1)에서의 기초 문해력은 지역 학교들이 반드시 달성해야 할 가장 중요한 학업적 이정표"라고 밝혔다. 여기서 초등학교 4학년 이전 학습자를 지칭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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